제목 천안시청 박동혁 3년연속 득점과 포지션 전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7-11 조회 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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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292.JPG [사진 =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는 박동혁 ⓒ이다희기자]


[내셔널리그 = 천안 김효인] 2016년 7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천안시축구센터에서 천안시청과 폭포시청이 경기를 가졌다.




천안시청은 후반 7분 이현창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시키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후반 42분 불과 30초정도전 교체해 들어간 강한빛에게 중거리슛을 내주며 스코어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승점 1점씩을 챙겼다.




천안시청의 박동혁은 공격수에서 수비수(센터백)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김동민의 자리를 대신한 첫 경기에서 공수에서 좋은활약을 보여줬다.




이날 박동혁은 "3년연속 득점해 기분이 좋았는데 팀이 비겨서 아쉽다. 골을 넣는것도 중요하지만 팀의 승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아쉬운 경기였다"며 팀의 승리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동혁은 공격수에서 수비수(센더백)로 포지션을 변경하게된 이유에 대해 "공격수에서 시작해 수비미드필더도 봤는데 감독님과 유경렬 코치님이 저의 성향을 보시고 수비쪽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수비로 포지션을 바꾸게 되었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수비쪽이 더 잘 맞는것 같다."며 포지션 변화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동민의 자리를 대신에 시즌 첫 센터백 자리에서 경기를 치뤘는데 명품 수비를 보여주며 수비의 단단함을 보여줬다 이에 박동혁은 "홈에서만큼은 지고싶지 않았고 관중들 앞에서 실점하지 않고 싶었는데 실점해서 아쉽고 앞으로도 홈에서만큼은 절대 지지 않는 경기를 하고싶다."며 관중들을 향해 승리하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을 표출했다.




남은 시즌 센터백 자리에서 "팀을 리그에서 최소실점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며 아직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더 연마해 지금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수비 위치에서 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내셔널리그 = 천안 김효인 기자 (sb991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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