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수권] 천안시청-대전코레일, 경주한수원-김해시청 4강 빅매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7 조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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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장영우] 내셔널선수권에서 4개 팀이 생존했다.


 

당성증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청은 6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창원시청과의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승점 9점을 챙긴 천안시청은 A조 1위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천안시청은 후반 15분 조형익의 선제골과 후반 31분 이강욱의 추가골을 묶어 최종전 승리를 자축했다. 지난 2017년 대회 결승에서 창원시청에 당한 패배도 시원하게 앙갚음하며 대망의 결승전까지 한 계단만 남겨놓았다.

 

 

같은 조의 김해시청도 같은시간 양구종합운동장 B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김해시청은 전반 7분 브라질 특급 빅톨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전반 39분 김민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김해시청은 후반 38분 윤태수의 도움을 받은 조주영의 결승골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한 김해시청은 A조 2위로 4강행 막차를 탔다.

 

 

A조 조별리그가 마무리되면서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B조 1위 경주한수원과 A조 2위 김해시청이 양구종합운동장 B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같은 날 A조 1위 천안시청과 B조 2위 대전코레일은 양구종합운동장에서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4강 대진(9일)

천안시청-대전코레일(오후 4시, 양구종합 A)

경주한수원-김해시청(오후 4시, 양구종합 B)

 

 

[내셔널선수권 조별리그 3연승으로 4강에 진출한 천안시청. 사진 = 양구 정지수 기자]

 

 

글=장영우(내셔널리그 해설위원)

 

 

도전, 그 이상의 가치! 2018 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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