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안, 강릉에 0-1 패하며 3위 유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04 조회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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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토) 열린 2019 내셔널리그 9라운드에서 천안시청이 강릉시청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개막 이후 8경기 '무패'기록을 세운 강릉을 상대해 지난 2라운드 패배의 설욕을 갚기 위해 천안은 유현규와 배지훈을 앞세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부터 천안은 거세게 몰아붙였다.  

 

전반전, 기회를 많이 잡은 쪽은 천안이었지만 전반 39분 강릉이 먼저 득점을 올렸다. 김혜성의 헤더를 받은 조우진이 오른발로 밀어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을 시작하며 천안은 공격수 2명을 모두 교체했다. 송제헌과 김흥일을 넣어 동점골과 역전골을 노렸으나 동점골을 성공하지 못하고 경기를 종료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약 80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고 경기장에 찾아온 관중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내셔널리그 후원사 헤네스에서 제공한 전동자전거와 유소년볼, 유아용 자전거,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 등 푸짐한 경품으로 관중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하프타임에는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관중에게 치킨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주말에 열리는 홈경기마다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세계 장애인의 날 협약을 맺은 천안시 장애인 희망일터에 호두육포 판매 부스를 제공해 지역 밀착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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