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9 내셔널리그 어워즈,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하며 팬 사랑 입증한 천안시청축구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1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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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축구단이 20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2019 내셔널리그 어워즈에서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내셔널리그의 마지막 시상식에서 천안은 가장 팬 친화적인 구단에게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지난 4년(2013-2016)연속 우수구단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하기까지는 천안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다. 2019 시즌을 시작하며 천안은 내셔널리그 8개 구단 중 최초로 티켓북 패키지와 키링, 엠블럼 벳지 등 구단 자체 MD상품을 판매로 변화를 시작했다. MD상품 판매와 함께 홈경기장에 찾아오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홈경기 이벤트로는 경품추첨과 하프타임 치킨이벤트, 선착순 포토카드배포, 브랜드 데이, 응원의 메시지 남기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2019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선 역대 유니폼 전시와 팬 사인회, 키즈존(키다리 삐에로, 피켓 만들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모집으로 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동안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는 더욱 다양한 곳을 찾았다. 지난 1월부터 직장인,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한 축구교실, 천안시 장애인 희망일터와의 협약체결, 등하교 지킴이, 흥타령 춤 축제 참가와 대학생 마케터와 함께한 게릴라 이벤트 등 약 30회의 지역밀착활동을 진행해왔다.

 

2019 내셔널리그 어워즈를 마지막으로 기존의 K3리그와 통합해 KFA 3,4부리그(가칭) 출범을 앞두고 있다. 2008년부터 12년동안 내셔널리그에서 쌓아온 커리어를 기반으로 3부리그에서 더욱 팬들에게 다가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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