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서 대전 만나 2위 굳히기에 들어가는
천안시청축구단이 오는 19일 오후 3시 대전코레일을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플레이오프진출을 두고 벼랑 끝에서 천안(2위/승점 38점)과 대전(3위/승점 35점)이 만난다. 2019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남은 세 경기중 한 경기라도 승점을 획득하지 못한다면 플레이오프행에 탈락할 확률이 높아진다.  현재 ...
천안, 서초등학교 찾아 '등하교 지킴이' 실시
천안시청축구단이 10월 15일 성정동에 위치한 천안서초등학교에 방문에 ‘등하교 지킴이’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등하교 지킴이는 박종진코치와 조정민코치, 강동원 팀닥터를 포함해 선수단 15명이 서초등학교를 찾았으며 오전 7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녹색어머니회의 도움을 받아 간단한 교육 ...
전국체전 세 번째 우승에 정조준하는 천안
전국체전 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천안시청축구단은 오는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1라운드 경기 상대로 대전코레일을 만나 승부를 겨룬다.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축구 남자일반부 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되며 준...
천안, KFA 3부리그 참가신청서 제출
천안시청축구단이 9월 30일 대한축구협회에 3부리그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천안은 지난 8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통합 3부리그 참가를 결정했고 이후 참가서류 등을 준비하면서 참가신청을 준비해 왔다. NFC 유치로 2022년 K리그 참가를 준비하고 있는 천안은 3부리그의 클럽 라이센스 규정이 프로구단 전환을 ...
천안시청축구단, 부산 1-0으로 누르고 2위 도약!
천안시청축구단이 부산에 1-0으로 누르며 2위 도약에 성공했다. 전반 44분 고차원의 도움을 받은 최진수가 선취득점을 넣으며 승리로 견인했다.직전 경기에서 창원을 2-1로 이기며 3위에 안착한 천안은 이날 승리로 3연승과 2위 도약에 성공하며 PO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이날 전반 흐름은 부산이 가져갔다. 점차 점...
천안시청축구단, 3연승과 PO 굳히기에 돌입
천안시청축구단이 오는 28일 오후 7시 부산전 승리로 3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권 굳히기에 돌입한다.  시즌 막바지를 달리는 현재, 매 라운드 순위가 뒤바뀐다.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강릉을 제외하곤 천안과 경주, 대전, 부산이 PO진출 티켓 두 장을 두고 다툰다.  천안은 지난 24라운드 경기에...
천안시청축구단, 시민들과 함께 ‘흥타령 춤 축제’에 빠지다.
천안시청축구단이 흥타령 춤 축제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시 동남구 삼거리공원 및 천안시내 일원에서 진행되는 ‘흥타령 춤 축제’는 24개국에서 온 7200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흥타령 축제는 춤 경연뿐만 아니라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홍보부스, ...
천안시청축구단, 창원원정 승리로 PO가능성 높인다
천안시청축구단은 오는 25일 창원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를 노리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막판 스퍼트를 시작한다.팀당 5경기 만을 남겨놓은 2019 내셔널리그에서 대전코레일, 부산교통공사 그리고 천안은 모두 승점 32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으나, 골득실 차에 의해 순위가 결정되고 있다. 그리고 2위 경주한수원과도 ...
박종민, 천안시청축구단 대표해 100회 전국체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천안시청축구단의 수비수 박종민이 팀을 대표해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의 불길을 잇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섰다.  23일 오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봉송 행사가 천안시청 일대에서 진행됐다.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선수단이 총출동해 ...
천안시청, 강릉에 2-1 귀중한 시즌 첫 승리!
천안시청축구단이 강릉시청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2019 내셔널리그 23R에서 천안은 강릉을 홈에서 만났다. 홍승현이 데뷔골로 흐름을 가져왔고 최진수의 날카로운 프리킥골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  천안은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박동혁의 공백을 이용준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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