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마지막 MVP '깜짝' 선제골의 주인공 이현창
[내셔널리그 = 이다희 기자] 지난 23일 진행된 '도전 , 그 이상의 가치' 2018 내셔널리그 13라운드 베스트 11 및 최우수선수(MVP)가 발표됐다.전반기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깜짝' 선제골을 터트리며, 천안시청의 승리를 이끈 이현창이 첫 MVP에 등극하는 영광을 누렸다. 천안시청은 대전코레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최안성, "벤치에서 지면 경기장 안에서도 지는 거에요."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천안시청의 뒤에는 항상 동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최안성이 있다. 지난 시즌 천안에 입단한 최안성은 K3 포천시민구단에서 12년부터 오랜 기간 몸담으며 활약을 보여준 선수다.  천안에서의 첫해는 그에게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2경기에 교체 출전했고 한 경기에서만 2실점을 내어...
천안시청,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실시!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천안시청은 5월 9일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재능기부를 실시했다. 천안축구센터 U-12를 대상으로 당성증감독과 박종진코치, 조정민코치와 선수단이 참가해 진행했다.                     ...
천안시청의 지역밀착 축구교실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천안시청은 지난 9일 축구사랑 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축구교실은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천안의 코칭스탭과 송한복, 지역 출신인 김흥일, 인준연, 박종민과 조형익, 박현, 김대열, 인준연, 안재훈 총 9명의 선수가 1일 선생님...
본격적인 연승행진! 천안, 부산에 3-0 대승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천안시청이 5연승 기록을 경신했다. '도전, 그 이상의 가치!' 2018 내셔널리그 9라운드에서 천안시청은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천안의 골문은 정대환이 지켰고 천안·충남 지역 출신 김흥일(천안), 인준연(당진), 박종민(아산)이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
자신감 '뿜뿜' 천안의 인준연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천안시청은 부산교통공사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3-0 승리를 이뤘다. 이날 선발 명단에는 천안·충남 지역 출신 인준연(당진), 김흥일(천안), 박종민(아산)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인준연은 15년 천안에서 19경기(1골 1도움) 출전한 경험이 있는 선수다...
'조이록 결승골' 천안 목포에 1:0 승리
 [내셔널리그=남경윤] 내셔널리그 7R 목포시청과 천안시청의 경기는 원정팀 천안시청이 전반 26분에 터진 조이록의 선제골로 1:0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천안과의 상대 전적에서 4전 3승1패, 천안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목포시청이 지난 경주한수원과의 아쉬운 패배를 뒤로하고 다시 한번...
‘올 시즌 첫 무실점’ 천안의 수문장 정대환
[내셔널리그= 천안 이정원] 천안시청이 대전 코레일을 1:0으로 물리치고 3위로 올라섰다. 마지막까지 천안의 골문을 지키며 올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펼친 천안의 수문장 정대환 선수를 경기 후에 만나보았다. 다음은 정대환 선수와의 일문일답.   Q. 먼저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지은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
돌아온 '천안의 아들' 김흥일
 [내셔널리그=천안 정지수] 김흥일은 6R 대전코레일과의 경기에서 '418일'이라는 길고 긴 공백 끝에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이날 경기의 선발명단에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름이 보였다. 15년 후반기 천안에 입단한 김흥일(성거초-천안중-현풍고-동아대)은 눈에 띄는 선수였다. 2년 차인 16년에는 정규리...
천안시청, 대전 꺾고 3위 수성!
내셔널리그=천안 이정원] 천안시청이 대전 코레일을 물리치고 3위로 올라섰다.  천안은 4월 21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열린 대전 코레일과의 2018 내셔널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분 조형익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기록하였다.  천안은 안재훈, 김대열, 조이록, 조형익 등 주전들이 대부분 출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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